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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의 특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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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곶감) - 주요품종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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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시

  • 경북 상주지방이 주산지이며 경북 상주, 충북 영동 등에 많이 분포하고 있으며, 수세가 강하고 직립성이며 과형은 다소 긴 원형으로 과중은 150g 정도이다. 과피는 담홍색이나 완숙하면 황홍색을 띤다. 곶감용으로 품질이 우수하여 대표적인 곶감용 품종으로 재배되고 있다. 씨는 2~4개 들어 있으며 숙기는 10월 하순이고 풍산성이다. 내한성은 강하나 생리적 낙과가 많고 탄저병에 약한 편이다.

청도반시

  • 경북 청도가 주산지이다. 수세는 비교적 약하고 개장성이다. 과실모양은 평방형이고 160g 정도의 크기이다. 종자는 0~1개 정도로 적고 단위 결과성이 높으나 수분수 품종과 혼식 시 2~3개 정도의 종자가 형성 된다. 열매껍질은 담홍색으로 육질은 유연 치밀하고 주황색을 띠며, 단맛은 20˚Bx 정도이고 품질이 극상이다. 숙기는 10월 하순이다. 연시용, 냉동홍시용, 탈삽용으로 품질이 우수하다. 생리적 낙과와 꼭지들림 발생이 많은 편이고 떫은감 품종 중 내한성이 약하여 추운 중부 내륙 지방보다 남부지역 재배가 접합하다.

사곡시

  • 경북 의성군 사곡면이 원산이다. 특히 사곡면 화전리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어 화전시라고 불린다. 수세는 중정도로 약간 개장성이다. 과실 크기는 200~250g 정도이며 과형은 편원형이다. 과피색은 황색을 띤 홍색이다. 육질은 부드럽고 치밀하며 즙이 많아 탈삽용, 냉동홍시용, 장아찌용으로 품질이 우수하다. 당도는 19도 정도이며 숙기는 10월 중하순이다. 수꽃이 있는 품종과 혼식을 하면 3~4개 정도의 씨가 생긴다.

고종시

  • 경북 예천지방이 주산지로 수세가 강건하고 직립성이며 단위결과성이 강하다. 과실 크기는 200g 정도이며 과형은 장형이다. 과피색은 황색을 띤 홍색이고, 육질이 부드럽고 점질로써 진한 주황색을 띤다. 당도는 20도로써 품질이 매우 높다. 숙기는 10월 중하순 이며 곶감 및 숙시 겸용이다.

단성시

  • 경남 산청이 원산으로 수세가 강하고 개장성이다. 과실크기는 200~250g 정도이며 과형은 원추형이다. 과피색은 등황색이며 담홍색을 띤다. 과육은 주황색으로 유연 점질이고 단맛이 많다. 씨가 없거나 2~3개가 있으며 숙기는 10월 중순이다. 숙시 및 곶감용으로 품질이 좋다.

장둥이

  • 전남 구례가 주산지이며 수세가 강하고 개장성이다. 과실크기는 190g 정도이며 과형은 장형이다. 과피색은 황백을 띤 홍색이며 육질은 유연점질로 당도가 24도로 매우 높다. 씨는 4~5개가 있고 숙기는 10월 하순이며 숙시 및 곶감용으로 적합하다.

월하시

  • 월하시는 충북 영동지방이 주산지로 과수연구소에서 1956년부터 1968년까지 수집·검토하여 1차 선발한 품종이다. 1974년부터 주요 생육 및 과실특성을 조사한 결과 연시, 곶감용으로 우량시 되어 1981년에 최종 선발하였다. 생육특성은 수세가 중정도이고 수자는 반개장성으로 1년생 가지는 굵고 길게 자란다. 잎이 매우 크며 꽃눈 착생이 양호하고 발아기는 늦으나 만개기는 빠른 편이다.
  • 과실특성은 숙기가 10월 하순으로 만생종이며, 과중은 250g정도로 대과종이고 과형은 편원형으로 횡단면은 방형에 가깝다. 과피는 등황색으로 광택이 많고 매끄러우며 과분이 많다. 과육은 황색으로 연하여 갈반이 전혀 없는 완전 떫은감이다. 당도는 18.5°Bx로 매우 높고 연시 및 곶감용으로 적합하다.
  • 월하시는 수량성이 2,100kg/10a로 풍산성이며 과다 착과시 해거리가 있는 편이다. 대과로서 연시용으로 적합하고, 곶감 제조시 건조가 어려우나 곶감의 크기가 크고 색택이 적갈색으로 상품성이 높다. 월하시는 내한성이 강한 편으로 중부내륙의 아주 추운지방을 제외한 전국재배가 가능하다.
  • 재배상 유의할 점은 단위결실력이 약하고 종자형성력이 강하므로 수분수를 혼식해야 하며, 결과모지 발생이 적으므로 예비지전정 및 절단전정이 필요하다. 질소 과다, 강전정은 도장지 발생이 심하고 신초가 도장하여 낙과가 심하므로 수세관리에 힘써야 한다.

갑주백목(봉옥, 하찌야)

  • 갑주백목은 일본에서 극히 오래된 품종으로 그 기원은 명확하지 않다. 동종명이 봉옥, 부사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원예시험장에서 1966년에 도입하여 주요 생육 및 결과 특성을 조사한 결과 연시 및 곶감용으로 우량시 되어 1981년에 최종 선발하였다.
  • 생육특성은 수세가 강하고 수자는 직립성으로 교목화 되기 쉬운 품종이다. 1년생 가지는 굵고 마디사이가 길며 잎이 타원형으로 크고 농녹색으로 광택이 강하다. 발아기 및 만개기가 늦고 꽃눈착생은 중정도이다.
  • 과실은 숙기가 10월 하순이며, 과중은 250g으로 대과종이다. 과형은 등홍색으로 과정부를 중심으로 검고 작은 반점이 많다. 과육은 등홍색으로 치밀하여 난지 재배시 종자부근에 소량의 갈변이 생기는 불완전 떫은감이며 당도는 22˚Bx로 극히 높아 연시용으로 적합하다. 대과로서 곶감제조시 건조가 어려우나 곶감의 크기가 크고 육질이 좋아 상품성은 좋다.
  • 재배상의 유의점은 단위 결실력이 약하므로 수분수 혼식이 필요하며, 마디가 길고 신초 발생이 적으므로 예비지 전정, 갱신전정을 하여 결과부위 상승을 줄여 결과모지를 확보해야 한다. 후기 낙과가 심하므로 후기 신초 신장 억제를 위해 시비에 유의하고 토양수분의 급격한 변화를 방지하며, 탄저병에 약하므로 병해 방제에 힘쓴다.

평핵무

  • 일본 니이가타현 원산의 종자가 없는 품종으로 일본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다. 수세가 강하고 유목기에는 직립성이나 결실기에는 개장성이 된다. 해거리는 약간 있어나 풍산성이다. 보수력이 양호한 토질에서 재배가 잘되고 발아가 빠르므로 늦서리 피해에 조심하여야 한다. 내한성은 약한 편이다.
  • 과실의 크기는 180~200g정도이며 과형은 편편형이다. 과피는 등황색이고 광택이 많다. 과육은 황백색이고 육질은 연하며, 과즙이 많다. 떫은맛 우려내기가 용이하므로 탈삽용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어나 건시로 만들어도 품질이 좋다.

도근조생

  • 일본 나라현에서 평핵무 아조변이로 발견된 조숙 품종으로 1980년에 등록 되었고 우리나라에서는 원예연구소에서 탈삽용 품종으로 1995년에 선발하였다. 나무의 세력은 평핵무 품종과 비슷하나 꽃눈 착생이 많으며 다수성이다. 과실은 200g정도로 큰편이며 과형은 평핵무와 거의 유사하다. 종자가 없는 무핵품종으로 일본에서 탈삽용으로 인기가 높다. 숙기는 10월 상순으로 평행무보다 10~15일 빠르다.

대핵무

  • 일본 와까와마현 이께다씨가 평핵무 품종의 아조변이로 발견한 품종으로 일본에서는 1985년에 등록된 품종이다. 수세가 강한 편으로 개장성이며 새가지가 굽게 자라는 특성이 있다. 내한성은 약한 편이다. 과실의 크기는 260~360g 정도로 대과이며, 과형과 과색은 평핵무와 비슷하다. 과실에 종자가 생기지 않으며 숙기는 평핵무와 같은 시기로 10월 중하순경이다.

횡야

  • 일본 야마구치현 원산으로 수세가 강하고 후기 낙과가 심한 품종이다. 외관이 좋고 저장성이 좋다. 과실크기는 250g 정도로 크고 과형은 편원형이다. 과육에 갈변이 거의 없으며 종자는 2~4개가 든다. 곶감용으로 적합하며 수확기는 11월 상순이다.

야오끼

  • 일본 후꾸시마현에서 갑주백목의 변이 품종으로 발견되어 무핵 대과종으로 일본에서 1986년에 등록된 신품종이다. 과실크기는 300~350g으로 크고 과형은 갑주백목과 비슷하지만 정부가 약간 뾰족하다. 숙기는 갑주백목 품종보다 약간 빠르고 생리적 낙과는 갑주백목보다 적으며 풍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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