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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의 특산물

탑라이스 상주농업대학 농업미생물관
삼백의 고장으로, 한국농업을 선도하는 농업중심지 상주

명실상주 배 - 재배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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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수분

  • 인공수분 효과
    • 배는 타가수분에 의해 결실되므로 수분수가 없거나 수분수가 있어도 방화곤충이 적거나 개화기가 일치하지 못하는 경우 인공수분으로 안정된 결실을 도모한다.
    • 크고 균일하며 당도가 높은 과실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확실하게 종자가 형성 되는 것이 필수적이다.
    • 종자가 많으면 유과기 때 비대가 빨라 조기 적과도 가능하다.
  • 인공수분 작업순서
    • 인공수분은 결실불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화합성이 있는 품종의 꽃가루를 수분 매개곤충 대신 사람이 직접 주두에 묻혀주는 방법으로 실시
    • 순서
      꽃 채취 → 약(꽃밥)채취 → 개약 → 꽃가루정선 정선 → 발아율조사 → 증량제 혼합 → 인공수분실시

적뢰 및 적화

  • 꽃이 피기전의 꽃봉오리나 개화되었을 때 꽃을 제거함으로써 양분소모를 막고 엽수를 확보 할 수 있으며, 적과 노력을 줄일 수 있다.
  • 대상은 무착엽화총이나 주지나 부주지의 연장지에 착생된 꽃봉오리나 꽃
  • 과실 비대 효과는 조생종에서 현저하며 신초 생장에도 영향이 크다.
  • 시기는 인편으로부터 꽃봉오리가 나온 후 개화기까지이다.
  • 시기가 빠를수록 손가락으로 가볍게 눌러 간단히 할 수 있다.
  • 정도는 결실 시키고자 하는 화 총 2~3화를 남기고 적뢰 한다.

적과

  • 1차 적과 : 낙화 후 10~15일후 ( 1화방 2과 남기고 적과)
  • 2차 적과 : 봉지씌우기 직전 혹은 봉지 씌우기와 함께 실시
  • 방법 : 모양 좋은 2~5번과 중 열매꼭지가 길면서 과실 세로 길이가 긴 것을 남기고 적과
  • 어린 과실은 수정 후 2주일 정도 지나야 결실유무가 판정되므로 적과 시기는 수령, 지역, 품종에 따라 다르나 가급적 빨리 실시하여 양분소모를 방지한다.
  • 적과 정도
    • 적정 착과 수의 결정은 품종, 수령, 수세, 가지 길이, 토양조건 등에 따라
    •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기준을 정하기는 곤란하다.
    • 엽수를 기준으로 할 경우에는 수체 각 부위의 균형생장을 위하여 소과 품종은 1과당 25~30엽, 중과품종은 30~40엽, -대과 품종은 50~60엽 이상 확보되어야 좋은 품질의 과실을 생산할 수 있다.
  • 적과 요령
    • 과종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일반적으로 액화아 보다 정화아에서 품질 좋은 과실생산이 가능하며 3~4번과 (행수 품종은 1~2번과)를 남기는 것이 품질이 좋다.
    • 과경이 굵고 긴 것이 과실 비대가 좋으므로 적과 시 과경이 굵고 긴것을 남기고, 과총엽이 많이 붙어 있는 과실에서 대과 생산비율이 높으므로 과총엽이 많은 과실을 남기며, 종자수가 많을수록 과실형태는 과실 종축에 비해 횡축의 생장이 좋아진다.
    • 상품 가치가 없는 과실 (병해충 피해과실, 상처 입은 과실), 나무 발육에 지장을 주는 과실 (상부 쪽으로 향한 과실), 기형과 과총엽이 없는 과실, 과경이 짧은 과실, 유과시 타원형인 과실 등은 큰 과실이 되지 않으므로 적과시 -제거한다.
    • 신고 품종은 배꼽부위 돌출과의 발생 억제를 위하여 꽃받침이 붙어 있는 열매위주로 적과 한다.
    • 봉지 씌우기
      - 목적은 외관향상, 숙기 조절, 농약오염방지로 과실품질을 향상시킨다.
      - 시기 는 황금배 등 녹색배 계통은 만개 후 30일 이내 신고 등 갈색배 계통은 만개 후 40일 이내가 정상적인 과실 비대가 가능하다.
      - 너무 빠르면 과경이 약해 손상 받거나 봉지무게에 의해 바람이 강하게 불 때 낙과될 우려가 있고 너무 늦으면 병해충, 우박피해 등 과실 외관 불량이 우려된다.
      - 봉지종류에는 출하용, 저장용, 수출용 봉지가 있으며 출하시기에 맞추어 투광량이 적합한 봉지 선택으로 투광량이 적을수록 엽록소 소실이 빨라지므로 원황, 감천배 등은 성숙기 때까지도 과피에 엽록소가 남아있는 특성이 있으므로 수확기 때 엽록소를 없애기 위해서는 투광량이 적은 봉지를 사용한다.
      - 차광정도가 지나칠 경우 과실 크기가 작아지고 당도가 낮아지며 경도가 높아 상품성이 낮아진다.
      - 저장용 과실은 봉지내의 투광량이 많고 과실생육에 적당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봉지가 알맞다.
      - 봉지색에 따른 봉지 내 투광량은 노랑색이 가장 많고 다음은 빨강색이며 파랑색과 녹색은 과실발육이 불량하다.
      - 봉지 안이 고온 다습할 때는 과실의 비대가 빠르고 육질이 연하며 과즙이 많아지고 봉지 안이 고온 건조할 때는 과실크기가 작고 당도가 높아진다.
      - 수출용 과실은 대미, 캐나다 등 수출용봉지를 사용하여야 하며 황금배의 경우 동녹이 발생된 과실은 수출이 불가능하므로 동녹 방지에 효과적인 봉지를 사용해야 되며 고온 다습한 지역, 배수와 통풍이 불량한 과원에서 동녹 발생이 심하다
      - 봉지 안으로 잎이 들어가면 병해충 및 동녹 발생이 심함으로 봉지 안으로 잎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 봉지가 느슨하게 결속되면 과경을 타고 해충의 침입 및 빗물이 봉지 안으로 들어가 병 발생 및 과실외관이 불량하므로 빗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단단히 결속한다.

배나무의 특성과 전정반응

  • 배나무의 특성
    • 꽃눈형성 및 유지가 용이하여 격년결과성이 적어 전정이 용이하다.
    • 도장지 발생이 많아 생산성 및 과실품질이 저하되기 쉽다.
  • 정지 전정시 유의할 사항
    • 햇빛을 잘 받는 나무가 되도록 함
      - 햇빛이 들어가지 않으면 과실 비대 불량, 맛없는 과실이 생산되므로 좋은 품질과 수량을 높이기 위해서는 모든 잎이 햇볕을 받아야한다.
      - 좋은 수광 상태 유지를 위해 주지, 부주지, 측지 등 고루 배치하고 조기 엽 면적 확보와 동시 잎이 햇볕을 충분히 받도록 한다.
    • 작업이 편리한 나무로 만들어야 함
      - 유목 시는 문제되지 않지만 골격이 완성된 성목은 가지 배치가 잘못되면 작업이 불편하고 갱신이 어렵다.
      - 수형에 구애되어 무리하게 전정하는 것은 나무 생리상 좋지 않으므로 주지, 부주지, 측지 사이의 굵기를 분명하게 하고 측지 갱신이나 배치를 잘하여 작업능률과 생산성을 높여야한다.
      - 주간의 높이는 토양조건, 품종의 수세, 재식거리 등에 따라 알맞게 조절한다.

시비관리

  • 시비량
    • 배는 타가수분에 의해 결실되므로 수분수가 없거나 수분수가 있어도 방화곤충이 적거나 개화기가 일치하지 못하는 경우 인공수분으로 안정된 결실을 도모한다.
    • 크고 균일하며 당도가 높은 과실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확실하게 종자가 형성 되는 것이 필수적이다.
    • 종자가 많으면 유과기 때 비대가 빨라 조기 적과도 가능하다.
  • 적정 비료주기
    [적정 비료주기]
    수령(년) 요소
    비옥지 ~ 척박지
    용과린
    비옥지 ~ 척박지
    염화칼리
    비옥지 ~ 척박지
    퇴비
    1 ~ 4 4 5 2 300
    1 ~ 4 7.0 ~ 13.0 15 ~ 20 5 ~ 8 1,000
    10 ~ 14 22.0 ~ 23.0 25 ~ 40 14 ~ 20 2,000
    15 ~ 19 37.0 ~ 44.0 40 ~ 65 25 ~ 33 2,000
    20년이상 44.0 ~ 54.0 65 ~ 90 33 ~ 4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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